6월 모의평가 이후 과목별 학습법




이제 두달이 지나면 수능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 모의평가를 치르고 난 이후에 학생들이 2018학년도 수능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6월 모의평가 이후 과목별 학습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과목인 국어, 수학, 영어 순으로 과목별 학습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할텐데 수능 전까지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서 마지막 대 역전극이 나올 수 있으니 지금 이 시기부터 확실히 집중을 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 국어


☞ 6월 모의평가 이후 ~ 여름방학 전


6월 모의평가를 치르고 나면 어떤 유형의 지문과 문제가 출제되었는지를 분석하여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합시다. 또한 지문 쏙의 어떤 개념을 선지로 다루었는지를 정리하여 이제까지 공부해왔던 개념을 정리하도록 합니다. 맞은 문제일지라도 어렵게 느꼈거나 고민해서 답을 고른 경우에도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며 2018학년 수능 직전까지 두고볼 수 있는 나만의 오답 정리를 꼼꼼히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월 모의평가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그것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수험생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고 보완해 성장의 발판으로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문독해와 문제의 선지를 정확하게 읽어내기 위한 개념 정리의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잘 정리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에 계속해서 출제되고 있는 문제 유형을 정리하고, 각 문제 우형에 따른 지문 접근법과 유형별 풀이법을 정리하고 연습해야 합니다.



☞ 9월 수능 모의평가 ~ 10월 말


9월 모의평가를 치르고 나면 각양각색의 후폭풍을 경험하게 됩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즉, 멘탈을 붙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출제된 문제 유형을 반드시 점검하고 유형별로 어떻게 풀어낼지 정리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 11월 초 ~ 수능 당일


실전 연습에 집중해야 합니다. 자신의 약점을 마지막으로 보강하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안에 문제를 풀이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해야 합니다. 틀린 문제와 유사한 문제유형 실수를 한 유형들의 오답을 다시한번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완벽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다른 교재를 더 공부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자신이 공부했던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더 중요하며 국어영역은 1교시 이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 오전에 국어영역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수학



☞ 시기별 학습법


계획을 꼼꼼하게 세워 준비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영역입니다.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가 분수령이 될 수 있으며 6월 모의평가에서 발견된 부족한 부분을 채워 9월 과 수능을 대비해야 합니다.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수학은 자주봐야 합니다. 매일 해야 하며 흔히 자투리 시간이라는 시간을 활용해서라도 자주 접해서 감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수학은 작은 실수로 인해 큰 우를 범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자기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꼭 가져야 하는 것이 중여하며 9월을 기점으로 전 후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습은 틈틈히 시간나는 대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해야 하며 책이 없어도 공식은 떠울릴 수 있으며 연상을 하면서 공부하면 기억력 증진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 영어



☞ 6월 모의평가 이후


3, 4, 5월 석 달간의 학습에 대한 중간 점검과 향후 학습 계획을 세우는 중요한 기점입니다. 출제유형 및 난이도를 점검 하고 어려운 구문 및 어휘 체크가 필요하며 어법과 어휘 오답노트는 필수 입니다. 6월 모의평가 해결 강의 및 분석 특강으로 평가원 코드를 따라 잡아야 합니다.



☞ 여름방학


한 학기동안 공부를 해오면서 스스로 생각했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구문 독해를 바탕으로 정독할 부분과 속독할 부분을 구별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와 동시에 시간을 줄여가는 과정도 병행해야 합니다.



☞ 9월 모의평가 이후 ~ 수능


실제 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유사한 시험지를 놓고 문제 푸는 연습을 해보고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해 파이널 모의고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어법의 경우 어렵고 지엽적인 어법, 사항보다는 문장구조를 분석하고 문장을 독해하는 데 꼭 필요한 어법 사항들을 중심으로 기출 어법 사항들을 정리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휘의 경우 어려운 어휘를 무작정 따로 학습하는 것보다 문맥속에서 다른 단어들과의 사이에 어떻게 쓰이는가를 염두에 두고 공부해야 합니다.  독해의 경우 많은 문항들이 세부적인 것 보다는 특성에 맞게 지문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8학년도 영어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 1등급을 쉽게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물론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4%안에 반드시 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사라진것은 사실이나 오히려 중상위권 이하 학생들에게는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 부담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90점을 넘지 못하면 1등급은 절대 받을 수 없기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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