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합격생이 말하는 예비고등 학습노하우
특목고 합격을 위해서는 중학교 교과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착실하게 독하게 중학교 생활을 보낸 성실한 학생들이 대부분 특목고에 합격을 합니다. 요령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목고를 합격한 중학생들은 고등 공부에 대한 대비도 남다르게 준비한다는게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특목고 합격생이 말하는 예비고등 학습노하우를 알아보고 얼마만큼의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지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목고 합격생들을 보면 고교 진학 후 학습에 대비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왔는지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특목고 합격생들의 공부법이 고입 준비를 위한 올바른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특목고 합격자 중 고등 수학 91.3% 준비, 10명중 9명 꼴로 고등 진학 전 고등 수학을 미리 준비하고 들어갑니다.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중학교 내신관리와 더불어 고등학교 수학 과정을 함께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학습량이 많아져 중학교처럼 수학 공부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고등학교에서의 수학 공부에 부담을 줄이고자 중학교 때부터 대부분 고등 수학을 준비합니다.
그렇다면 10명중 9명이 고등 수학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공부를 했는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고와 국제고 합격생은 수학1까지 공부한 학생 비율이 높았습니다. 반면에 과학고는 수학과 과학 중심의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학교인 만큼 72% 합격생들이 수학2 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전국단위 자사고 학생들은 57% 학생이 수학 2를 공부한걸로 나타났습니다.
반 가까이 되는 학생들이 특목고 합격 발표부터 고등학교 입학까지 남은 기간 동안 고등 수학 공부를 하겠다고 하니 3월 경에는 수학 2까지 미리 공부한 학생 비율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의 경우 학교 공부 이외에 주로 학습한 영역을 살펴보면, 어휘가 28.3%, 문법이 26.1%로 높았고 듣기가 22.8%, 독해가 17.4%, 말하기가 5.4%를 차지했습니다. 영어절대평가 도입으로 변별력이 낮아지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진것은 아닙니다. 수능어휘 준비와 문법을 학교 공부와 별개로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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