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이과 대입과 취업에 유리한 계열
자유학기제 시행과 고입/대입에서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전공적합성을 고려한 생활이 기준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라 한다면 누구나 스스로 자신이 문과적 성향인지 이과적 성향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몇해 전부터 꾸준하게 문과생의 경우 이과생보다 취업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과연 이과생이 문과생보다 취업이 잘 되는 게 사실인지와 대입에서는 어떤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궁금했던 부분 문과 이과 취업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년제 대학 기준으로 전공 계열별 취업률 비교를 보면 의약계열이 81.4%, 공학계열이 73.3%, 사회계열(상경) 62.3%, 자연계열 61.9%, 예체능계열 59.6%, 인문계열 57.5%, 교육계열 52.9% 로 상위4개 계열에서 사회(상경)계열을 제외하고는 이과학과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평균 수명의 연장, 복지확대의 영향으로 의약계열 수요가 증가하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라 공학계열의 취업률이 높았습니다. 순수 학문에 대한 기업체들의 인력 채용은 줄고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했기 때문에 저조한 결과가 나왔지만 반면에 경영과 경제학과가 속해있는 사회계열은 문과 가운데 높은 취업률이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준비없이 미래를 맞이하면 발전을 하기에 굉장한 힘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2019년 부터 2024년까지 향후 5년간 인력수급 예측 상황을 보면 공학계열의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약계열도 소수 부분이 인력부족으로 예상되며 위에 언급한 나머지 계열은 미취업자 수가 상당부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위에 사항은 추측일 뿐 100% 확실한 정보라 보기 어렵지만 조금만 생각을 해봐도 공학계열의 인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가 조만간 올것이라는 것에 이의를 다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용노동부에서 대학 전공별 인력수급전망을 발표한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앞으로 기업 및 연구소에서는 직무 연계성이 높은 인재 확보를 위해 기계, 금속, 전기, 전자, 건축, 화학공학 등 공학계열 위주의 인력 수요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탐색 과정을 통해 올바른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계열별로 세분된 다양한 전공이 포함되어 있고 전공을 선택했다고 희망 진로를 누구나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때문에 해당 학과의 미래 전망은 어떤지 미리 파악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계열은 무엇인지 알아봐야 합니다. 해당 계열에는 어떤 학과가 있는지, 어떤 것을 배우는지도 구체적으로 탐색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Fun 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린이 미세먼지피해 막기위해 미세먼지교육 실시 (0) | 2017.04.19 |
|---|---|
| 특목고 합격생이 말하는 예비고등 학습노하우 (0) | 2017.04.18 |
| 중학생이 알아야할 교육정책변화 (0) | 2017.04.17 |
| 어린이안전사고 생활화학제품 가장 많아요 (0) | 2017.04.16 |
| 체육특기자전형 체육특기자제도 개선방안 (0) | 2017.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