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대입전략 학생부관리의 중요성
예비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현 고3 학생들 수험생들은 2018학년도 대입전략에 고심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현재 대입제도가 복잡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크게보면 세가지로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 중심(교과, 종합)전형, 논술전형, 특기자전형 입니다. 같은 전형이라도 대학마다 평가방식이 달라 복잡하게 느껴질 뿐이지 본질은 사실 똑같습니다. 여기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대입전략으로 입시전형을 선택할 지 고민중인 수험생이라면 학교생활기록부 즉, 학생부를 먼저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교내 활동 내용 등을 냉정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적이 좋지 않고, 논술준비도 못한 학생들이 고3에 올라와 갑자기 학생부종합전형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학생들의 경우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지 않았다면 합격 가능성은 매우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학업계획을 세우는 것 2018학년도 대입전략을 세우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신에 대한 분석이 끝나야 내신에 신경을 쓸것인지 수능성적에 더 큰 신경을 쓸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이 나옵니다. 또한 최저학력기준을 살펴보고 현실성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학생부관리가 정말 중요하지만 모의고사 성적이 월등히 좋은 이른바 수능형학생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시지원기회를 버리기 아까워 수시지원에 매달리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정작 본인의 강점을 버리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경우에는 수능에 집중을 하고 수능이후에 논술고사를 치르는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부 관리가 전체적으로 잘 되어 있는 학생들은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하는 학생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학업을 1순위에 두고 미리미리 자소서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볼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해 자소서를 쓰는 것 보다 소재를 미리 마련해 놓으라 말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유리한 전형을 찾았다면 반드시 차선책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같은 전형이라도 대학마다 평가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차선책을 반드시 준비해 두어 1지망 학교, 1지망 전형에 불발이 나도 당황하지 않고 매끄럽게 입시준비가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수시에 떨어져도 마지막 보루인 정시가 있으며 정시에서는 추가모집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수능 공부를 놓지 말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오기 전에 미리미리 학생부관리를 통해 선택의 다양성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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